E사
AI 안 쓰던 직원이 자기만의 업무 자동화 툴을 만들기까지
매주 90분, 9회차 장기 AX 교육으로 전 직원 AI 활용률 0%에서 100%로 전환한 사례
0% → 100%
AI 활용 전환
2건+
자체 제작 AI 툴
3개월+ 진행 중
교육 기간
서비스 개요
클라이언트
E사
산업
에너지 / BEMS·ZEB
기간
3개월+ (진행 중)
인력
1명 (전담 강사)
기술 스택
BEMS(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와 ZEB(제로에너지빌딩) 분야의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엔지니어·영업·경영지원·기획 등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AI 도구를 도입하고 싶었지만 구성원 대부분이 AI를 업무에 전혀 활용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주요 기능
전 직원 대상 AI 리터러시 공통 과정
바이브코딩반 / 실무반 분반 운영
뉴스 자동 수집 시스템 직접 구축
Claude Code 활용 제안서 자동화 에이전트 제작
매주 90분 실습 중심 교육
부서별 맞춤 프로젝트 설계
문제 정의
자동화 도입 전, 운영팀이 겪고 있던 문제
AI 도구는 있지만 쓰는 사람이 없는 조직
AI 도구의 존재를 알고 있어도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구성원이 거의 없었습니다. 일회성 특강 경험은 있었지만, 교육 직후 잠깐의 관심 뒤 다시 원래 업무 방식으로 돌아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직군별로 다른 업무 환경과 니즈
엔지니어, 영업, 경영지원, 기획 등 직군이 다양하여 하나의 교육 커리큘럼으로는 모든 구성원의 실무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려웠습니다. 각 직군별로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이 전혀 달랐습니다.
단기 교육의 한계
1일 특강이나 단기 부트캠프로는 습관 형성이 어려웠습니다. 교육 직후에는 반응이 뜨겁지만 한 달 뒤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공 솔루션
과제 해결을 위해 구축한 시스템 구성
공통 과정으로 AI 리터러시 기반 구축
전 구성원이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시작하여, 생성형 AI 활용법·프롬프트 구조화·구글 시트 자동화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네이버 뉴스 API를 활용한 ZEB·BEMS 관련 기사 자동 수집 시스템을 직접 만들며 업무 자동화의 첫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바이브코딩반과 실무반으로 분반 운영
공통 과정 이후 구성원의 역량과 관심에 따라 두 개 반으로 분리했습니다. 바이브코딩반은 자연어로 웹/앱을 직접 만드는 과정, 실무반은 엑셀 고급 자동화·PPT 자동 생성·GPTs 제작 등 현업 업무에 AI를 바로 적용하는 과정으로 운영했습니다.
Claude Code 기반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제작
바이브코딩반에서는 Claude Code를 활용하여 제안서 작성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코딩 경험이 없는 구성원도 자연어 명령만으로 자신의 업무에 특화된 AI 도구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입니다.
작동 방식
설정부터 알림까지, 데이터가 흐르는 과정
공통 과정 (AI 리터러시, 프롬프트, 시트 자동화)
분반 운영 (바이브코딩반 / 실무반)
실전 프로젝트 (자체 AI 툴 제작)
업무 적용 및 확산 (조직 AX 전환)
공통 과정 (AI 리터러시, 프롬프트, 시트 자동화)
분반 운영 (바이브코딩반 / 실무반)
실전 프로젝트 (자체 AI 툴 제작)
업무 적용 및 확산 (조직 AX 전환)
도입 효과
자동화 도입 후 달라진 점
AI 활용률 0%에서 100%로 전환
교육 전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던 구성원들이 이제 업무 중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AI를 전혀 안 쓰던 직원들이 이제 AI를 쓰고 있습니다"라고 전한 변화입니다.
자체 업무 자동화 툴 직접 제작
단순히 AI에게 질문하는 수준을 넘어, 뉴스 자동 수집 시스템이나 제안서 작성 자동화 에이전트처럼 자기 업무에 맞는 툴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높은 교육 만족도와 지속 참여
매주 90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임에도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배운 것이 다음 날 바로 업무에 쓰이기 때문에 교육이 부담이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으로 체감됩니다.
조직 전체 AX 역량 상승
개인의 AI 활용을 넘어, 조직 차원에서 AI를 업무에 통합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공통 과정으로 바닥을 올리고, 분반으로 깊이를 만드는 구조가 지속적인 역량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에게 추천합니다
- AI 도구를 도입했지만 실제 활용률이 낮은 기업
- 일회성 AI 특강이 아닌 장기적인 조직 변화를 원하는 기업
- 비개발 직군 구성원도 AI를 활용하게 만들고 싶은 기업
- AI 교육과 실제 업무 자동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싶은 기업